네이버 "손해보험사에 11% 수수료 제시한 바 없다"

  • 아시아투데이
  • 20.07.31
아시아투데이, IT/과학
네이버 측은 최근 자동차보험 인터넷 가입 상품의 가격 견적을 비교해주는 서비스를 추진하면서 각 업체에 신규 계약 성사 수수료로 11%를 요구했다는 일부 보도를 부인했다.네이버의 금융 전문 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은 “해당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