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실손 차등화 앞서 ‘비급여 의료정보 표준화’ 먼저”

  • 한국보험신문
  • 20.10.19
한국보험신문, 경제
보험업계 전문가는 “실손보험에 적용되는 할인할증제도는 현재 자동차보험 할인할증 시스템과 비슷하다”면서 “자동차보험의 보험개발원 역할과 유사하게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을 통해 비급여 의료정보를 축적하고 보험사가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