손보 CM채널 ‘온택트 소비’ 힘입어 가파른 성장세

  • 한국보험신문
  • 20.10.19
한국보험신문, 경제
롯데손보의 경우 지난해 대주주가 JKL파트너스로 바뀌면서 선택과 집중 전략에 따라 자동차보험을 주력 상품에서 제외한 것이 CM채널 축소로 이어졌다. 보험업계는 코로나19 여파로 언택트 소비가 대세를 이루면서...